데브렐, 긴 여정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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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Developer - 죠지
May 01, 2023
GPT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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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덴티움의 FE Developer 죠지입니다.

'개발자'에 대한 관심이 이토록 뜨거운 적이 있었을까요?

최근 몇 년 사이 개발자라는 단어는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익숙한 단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직책이나 이름을 부르는 저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개발자라는 단어를 자주 듣고, 자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4차 산업 혁명,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고, 눈이 번쩍이는 단어들이 개발자라는 직업을 더욱 뜨거운 주제로 만들어냈습니다. 스티븐 오그래디가 말한 '새로운 킹메이커: 개발자는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게 됐나'의 제목과 내용처럼, 개발자는 회사의 핵심역량이자 주요 의사결정 영향력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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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DevRel Awards입니다. DevRel Awards는 개발자 커뮤니티와 관련된 분야에서 우수한 DevRel 프로그램, 커뮤니티 매니저, 에반젤리스트, DevRel 교육, DevRel 기여 등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DevRel Awards는 개발자들이 공감하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고, 개발자 커뮤니티와 회사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DevRel Awards는 개발자들과 기업 간의 협력과 소통을 촉진하는 중요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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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Rel은 Developer Relations의 줄임말로, '개발자와 기업의 관계'를 의미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은 이미 DevRel을 통해서 개발자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2017년까지는 'DevRel'이라는 단어조차 없었지만,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DevRel'이라는 단어가 국내에서도 자주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우아한형제들 등 국내에서 유명한 테크 기업들이 앞 다퉈 DevRel 조직을 개설하고 이를 통해 개발자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롯데온, 삼성전자, SK텔레콤, 기아자동차 등의 대기업들도 DevRel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합류 의사를 밝혔습니다.

개발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덴티움도 DevRel을 통해 개발자와의 관계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덴티움은 어떻게 개발자와의 관계를 형성해야 할까요? 그리고 덴티움은 어떤 DevRel을 지향해야 할까요?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여정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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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의 내용은 아직 정착되지 않은 덴티움의 DevRel에 대한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덴티움의 DevRel은 아직 시작 하지 않았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긴 여정의 첫 삽을 뜨는 것만으로도 저희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으로 DevRel의 개념과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서 덴티움의 DevRel에 대한 비전을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데브렐(Dev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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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듯이 DevRel은 Developer Relations의 줄임말입니다. 개발자와 기업의 관계를 의미합니다.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생소한 개념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개발자들에게도 말이죠.

DevRel의 기원은 Apple의 Solfware Evangelist라는 직책에서 시작됩니다. 그 이후 꾸준히 발전해 2000년대에는 IBM, Microsoft, Google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DevRel을 통해 개발자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각 기업들의 DevRel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었지만, 결국 개발자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드맵(Load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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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셍발의 The Business Value of Developer Relations에 따르면 기업의 DevRel 구축을 위한 로드맵은 크게 5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커뮤니티 기획하기
  2. 회사에 어필하기
  3.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성장시키기
  4. 성공을 측정하고 보고하기
  5. 데브렐 팀 구성하고 확장하기

정량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DevRel을 구축하기 위한 기본적인 로드맵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해당 로드맵은 의사결정권자의 관점에서 작성된 것이기 때문에 개발자들의 관점에서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DevRel의 비전을 말하는 입장에서 해당 로드맵은 매우 유용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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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입니다.

커뮤니티는 개발자들이 모여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특히 기술 커뮤니티는 특정 기술, 역할, 툴,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공통된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활용하는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술 커뮤니티의 시작은 때로는 개인의 관심에서 시작되기도 하고, 특정 소프트웨어의 사용자들이 모여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또한 기술 커뮤니티는 특별한 커뮤니티가 아닙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유저끼리 질문하고 답하는 것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서로 멘토링해주기도 하고,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 나온 결과물은 때로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Node.js'는 기술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Node.js가 2010년에 처음 시작됐을 때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Node.js를 만들고 있는 개발자들은 Node.js를 통해 서버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개발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Node.js 커뮤니티는 모듈, 라이브러리, 플러그인 등 다양한 도구들을 개발하고 공유하여, Node.js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결국 Node.js는 개발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Node.js를 사용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술 커뮤니티는 개발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기술 커뮤니티는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최고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 기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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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기술 커뮤니티는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넓고 다양한 고객층의 피드백을 위해 포용력을 가져야하고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에 누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하는지, 데브렐이 어디서 어떤 역할을 했으면 하는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 구축과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활동이 필요합니다.

메리 셍발은 커뮤니티에 대해 아래와 같은 구체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 커뮤니티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커뮤니티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 어떤 사람들이 커뮤니티 멤버가 되었으면 하나요?
  • 해당 커뮤니티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먼저 집중하고 싶나요?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데브렐 팀이 꼭 필요한가요?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마쳤다면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준비가 어느 정도 된 것입니다.

저도 간단히 답변을 해보겠습니다.

  • 커뮤니티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nswer: 개발자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 커뮤니티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Answer: 보다 열린 공간에서 선순환을 만들어 덴티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인재들을 모으고 싶습니다.

  • 어떤 사람들이 커뮤니티 멤버가 되었으면 하나요?

Answer: 오픈 소스 및 기술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 다양한 활동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 성장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

  • 해당 커뮤니티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먼저 집중하고 싶나요?

Answer: 덴티움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들과 동시에 기술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들에게 집중하고 싶습니다.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데브렐 팀이 꼭 필요한가요?

Answer: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인프라 구축과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활동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데브렐 팀이 필요합니다.

혹시 질문에 대한 답을 내는 것조차 어려우신가요? 그렇다면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준비가 더 필요합니다.

회사에 어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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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준비가 끝났다면 이제 회사에 커뮤니티를 어필해야 합니다.

데브렐이 정녕 가치있고 회사의 인력이나 인프라를 투자할 만한 영역임을 회사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잘 전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데브렐 형성 과정에서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설득이 실패한다면 데브렐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다시 해야 할 수도 있고, 설사 설득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데브렐의 가치를 계속해서 증명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도전자들이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데브렐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데브렐을 만드는 첫 걸음입니다. 저 또한 데브렐을 만들기 위한 초석으로 기술 블로그를 제안했고 실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커뮤니티에 대한 구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성장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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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만들었다면 이제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성장시켜야 합니다.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활동이 수반됩니다. 하지만 자칫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활동이 일종의 영업 활동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메리 셍발은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1. 개발자들은 마케팅에 이용당하는 것을 싫어하며, 자신이 영업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아주 민감하게 알아챕니다.
  2. 만약 회사가 진정성을 담아 홍보 활동을 하고 커뮤니티에 대해 명쾌하고 정량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관심을 기울인다면, 소셜 미디어에서 많은 팔로워를 구축할 수 있고 프로덕트 홍보를 위한 가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두 가지 원칙은 커뮤니티 활성화 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과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마케팅은 불가피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예외적인 요소를 고려해서라도 유연한 마인드로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활동을 계속해서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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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성장시키면서 흥미로운 정보들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 흥미로운 뉴스 또는 진행 중인 연구
  • 관련 분야의 중요한 발전
  • 관련 이벤트 및 연사 모집
  • 업적을 쌓아 표창을 받은 커뮤니티 구성원
  • 잠재적인 파트너쉽
  • 우리 회사의 새로운 기능으로 풀 수 있는 문제 영역들
  • 프로덕트에 사용된 언어
  • 현재 쓰고 있는 기술
  • 프로덕트가 속한 주제 및 주요 트렌드

위의 정보들은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들입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회사의 프로덕트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성공을 측정하고 보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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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어필하기에서 언급했듯이 데브렐을 만들기 위해서는 데브렐의 가치를 계속해서 증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를 운영 중에 있다면 커뮤니티의 성공을 측정하고 보고해야 합니다. 어쩌면 조직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인 성과에 대한 보고가 데브렐을 만드는데 필요한 요소일 수도 있습니다.

네 가지 간단한 질문을 회고에 이용해봅시다.

  • 무엇이 잘 되고 있는가?
  • 무엇이 잘 되지 않고 있는가?
  •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
  • 무엇을 더 하지 말아야 하는가?

머리(정량적 측정) VS 직감(정성적 측정)

측정의 기준을 두 가지로 나누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Sensu 커뮤니티의 Vice President인 Matt Broberg는 커뮤니티의 성과를 측정하는 두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머리로 측정하는 방법과 직감으로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머리로 측정하는 것들은 대개 정량적인 것들입니다. 예를 들어, 깃허브 레포지토리의 PR 수, 트위터 인게이지먼트 수 등의 로우 레벨의 지표들입니다. 반면에 직감으로 측정하는 것들은 대개 정성적인 것들입니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피드백,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행복도, 대화하면서 보낸 시간, 커뮤니티의 전반적인 분위기 등의 지표들입니다.

스토리텔링 + 정량적 측정 + 정성적 측정 = 달콤한 성공

두 가지 측정 방법에 대해 감이 어느정도 잡히셨나요? 이제 여기에 스토리텔링을 한스푼 추가한다면 보고는 완성됩니다. 스토리텔링은 커뮤니티의 성과를 보고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여기서는 구체적인 트래킹 요소, 목표 설정 단계 등을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위 세 가지 조합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데브렐 팀 구성하고 확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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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데브렐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제안하는 것은 데브렐을 만드는데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메리 셍발은 데브렐 팀 구성을 일종의 매장 안내도 그리기에 비유합니다. 다양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팀인 만큼 반드시 지도가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팀의 위치는 어디인지, 어디로 나아가고자 하는지, 가는 길에 어떤 것들을 보게 될지를 나타낸 지도는 팀이 성공을 위해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필요합니다.

직함은 곧 책임

데브렐 팀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포지션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 데브렐 매니저
  • 디벨로퍼 어드보케이트
  • 테크니컬 커뮤니티 빌더

그리고 아래의 포지션들은 선택적으로 구성하면 됩니다.

  • 개발자 경험 관리자
  • 테크니컬 앰배서더(에반젤리스트)
  • 테크니컬 인게이지먼트 매니저
  • 데브렐 프로젝트 매니저
  • 풀타임 엔지니어

각 포지션들에 대한 설명은 이 링크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덴티움의 데브렐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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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덴티움의 데브렐은 기술 블로그로 초석을 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기술 블로그 운영을 통해 덴티움의 데브렐은 커뮤니티를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다만 데브렐이라는 팀의 가치를 회사에 제안하고 실제로 활동을 개시하기 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데브렐이라는 팀이 회사의 비즈니스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커뮤니티의 성장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덴티움의 개발자들이 더 나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내 데브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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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개발자의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며, 장기적으로 회사가 기술적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기반과 생태계를 만드는 분야 - 우아한형제들 DevRel팀 조은옥

덴티움의 데브렐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국내 데브렐을 활용하는 회사들을 소개합니다.

데브렐을 활용하는 회사들

1.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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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데브렐을 활용하는 회사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입니다. 라인은 라인 개발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우아한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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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은 우아한형제들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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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데보션(Devocean)이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DevRel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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